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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심방까지 10년을 몸 아끼지 않고 뛰었는데,
갑작스러운 위암 진단 앞에 온 가족이 암흑에 빠졌습니다.”
개척 초기에는 아파도 병원에 갈 여유가 없었습니다. 성도들에게 혹여 부담이 될까 아픈 내색조차 못했죠.
결국 쓰러져 큰 수술을 받게 되었을 때, 당장 병원비는커녕 가족들의 생활비조차 없어 절망했습니다.
그때 샬롬브릿지의 긴급 의료비 지원과 따뜻한 손길은 하나님이 보내주신 생명의 동아줄이었습니다.
이제는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강단에 서서 은혜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
김OO 목사
경기도 안산 개척교회 (목회 14년 차)
긴급 의료비 & 생계비 구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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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편찮으실 때 교회가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왜 우리 가족만 이렇게 희생해야 하는지 울며 교회를 떠났었습니다.”
목사의 자녀라는 이유로 늘 완벽해야 했고, 부모님이 아파도 아무도 신경 써주지 않는 것 같아 가슴 깊이 분노가 쌓여 있었습니다.
교회를 등지고 방황하던 중, 샬롬브릿지의 PK 멘토링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똑같은 상처를 가진 친구들과 선배 멘토들을 만나 펑펑 울며 비로소 부모님의 눈물겨운 헌신을 가슴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는 든든한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이
이OO 청년
PK 출신 대학생 / 청년부 리더
PK 멘토링 & 리더십 캠프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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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오지에서 풍토병으로 사경을 헤맬 때,
신속한 긴급후송 지원이 없었다면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없었을 것입니다.”
현지 의료시설로는 손을 쓸 수 없는 위급 상황이었습니다.
가장 두려웠던 것은 현지에 남겨질 아내와 아이들이었습니다.
샬롬브릿지의 위기대응 네트워크를 통해 인근 국가의 상급 병원으로 신속히 에어 앰뷸런스 후송이 이루어졌고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외로운 선교지에 샬롬브릿지라는 든든한 조국 교회의 다리가 연결되어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
박OO 선교사
동남아 오지 선교 (파송 9년 차)
해외 선교사 SOS 긴급후송 지원